2008년 봄 김구 모녀 : 구정화 & 김은교 080427

people | 2008/05/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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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봄, 김구 모녀.
김구와 김구 엄마는 어느새 머리 크기가 비슷해졌다.
2008/05/12 18:38 2008/05/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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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 정 2008/05/14 14:40

    아이고~ 은교 보고 싶어라^^

  2. 탈리 2008/06/12 11:30

    와, 미인이시네요+_+!

  3. 김피디 2008/06/13 10:33

    +_+

    그런가요?
    아직 본격적인 미모가 나오려면 십수년이 걸릴 것 같은데...
    김구은교 말이예요... ^^

  4. 게바라 2008/07/30 12:00

    넘 이뿌세여...김구모녀~

  5. 김피디 2008/07/30 14:10

    ㅎㅎ
    그나저나 거리 다니시면서 몸 조심하세요.
    제 아는 후배도 다쳤다고 하더군요.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정말 무섭긴 무서운 것 같아요.
    가끔 날려주시는 긴급 문자 덕분에 제 사는 모습을 돌아보곤 한답니다. 감사드려요.
    여름이 다 가기전에 한 번 뵙겠습니다.
    서로 통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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