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봄 김구 모녀 : 구정화 & 김은교 080427
people | 2008/05/12 18:38

2008년 봄, 김구 모녀.
김구와 김구 엄마는 어느새 머리 크기가 비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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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은교 보고 싶어라^^
와, 미인이시네요+_+!
+_+
그런가요?
아직 본격적인 미모가 나오려면 십수년이 걸릴 것 같은데...
김구은교 말이예요... ^^
넘 이뿌세여...김구모녀~
ㅎㅎ
그나저나 거리 다니시면서 몸 조심하세요.
제 아는 후배도 다쳤다고 하더군요.
늦바람이 무섭다더니, 정말 무섭긴 무서운 것 같아요.
가끔 날려주시는 긴급 문자 덕분에 제 사는 모습을 돌아보곤 한답니다. 감사드려요.
여름이 다 가기전에 한 번 뵙겠습니다.
서로 통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