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무지개솜사탕꽃

lense & world | 2009/06/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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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햇살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꽃.
나는 이 꽃의 이름을 모른다.
그 이름을 물었더니 누군가 무지개 꽃이라고 불렀다.
옆에서 솜사탕이라고 하는 이도 있었다.
그래서 임의로 새 이름을 지어 부르기로 했다.
무지개솜사탕꽃이라고.
2009/06/19 14:05 2009/06/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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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mpd 2009/06/19 18:09

    자귀나무꽃.
    아~ 맞다... 그러고 보니 들어본 이름이다.
    솜사탕꽃이라고 말했던 김연주 인턴의 아빠가 알려주신 사실...
    홍콩에서는 "천국의 꽃"이라고 한다고 한다.
    낙타 눈섭처럼 예쁘고 여자의 눈섭처럼 매력적인 이 꼿. 자귀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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