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미소가 깃든 그의 얼굴 : 산방 대표 이경복 051001

people | 2005/10/03 00:19






이경복, 그이의 건강한 미소가 깃든 얼굴을 마주하고 왔습니다.



2005/10/03 00:19 2005/10/0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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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루박 2005/10/03 15:10

    이선생님, 오랫만입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2. 바다시 2005/10/04 13:56

    오늘 버전은 안그렇습니다. 혈당 수치 조절로 아직 퇴원 불가한데다가 눈병이 나서 한 쪽 눈이 상태가 영... 돌아다니고는 손 씻으라는 언니의 말 무시한 댓가

  3. gim 2005/10/04 22:38

    퇴원이 빨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늦어진다니 걱정이군요. 건강 잘 추스리시라고 전해주세요. 병원신세지는 일이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니, 어퍼진 김에 쉬어간다고... 푹 좀 쉬시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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