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웃는 그 입술 : 부시미 큐레이터 강선주 080729

people | 2008/07/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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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미 막내 큐레이터 강선주.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씨익~ 웃기. 나는 이 웃음이 매우 낯익다. 내가 저렇게 씩익~ 웃곤 하기 때문이다. 차이가 있다면 나는 씨익~ 웃을 때 오른 쪽 입술이 올라가는 반면 그는 왼쪽 입술이 올라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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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오픈을 코 앞에 두고 각종 예산 관련 서류 처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김큐에게 일사천리로 명쾌하게 도움말을 해준 적이 있어 '맛있는 것 사주겠다'는 공약을 몇 차례 날렸는데,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하루하루 날짜만 간다. 아무튼... 그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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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꽃이다!!!


강선주(1978-)님은
부산에서 나고 자랐으며, 홍익대 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학 전공 석사과정에 있다. 2004년부터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면서 <평범한 것의 변용>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2008/07/29 22:21 2008/07/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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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턴이휘영 2008/08/03 22:55

    꺄오! 저 이분 팬이예요~

  2. 비밀방문자 2008/08/10 18: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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