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흐드러진 그곳, 유미연의 꽃밭에서
lense & world | 2008/07/29 22:23

유미연의 일곱번째 개인전이다. 부제는 "꽃! 진부한 아름다움 속 무거운 이야기"이다. 7.29-8.3, 부시미 지하 시민갤러리. 2006년 아트인시티, 물만골프로젝트 때 하석원 예술감독과 함께 만났던 작가다.

그의 강렬한 힘의 꽃, '동백 파워' 사이에서 낯선 장면을 만났다.

꽃을 내려다 보고 있는 이 남자! 화가 심점환이다.
위의 두 컷과 세번째 컷이 어떻게 연결되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내가 왜 이 남자의 컷을 "파일 업로드" 시켜 놨을까?
탈맥락이라는 게 이런 것일까...
암튼 "심샘, 일단 오셨으니 이 페이지에 그냥 계시죠 뭐 ^^"
다음에 다시 한 번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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