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화-김준기 혼례 청첩 020423

gim story | 2005/02/16 23:04


2002년 봄. 김구, 나무를 심다... 아득히 옛날 같습니다만, 아직 만 3년이 안된 일이군요. 아트시월 게시판에 올렸던 초대장입니다.

구정화-김준기 혼례 청첩
작성자 김준기 (artpd) 번호 97 조회수 54 작성일 2002-04-23 오후 4:56:12

안녕하세요. 아트시월커뮤니티 운영에 게으름을 피워가면서까지 혼례 준비에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청첩을 올립니다. 많이들 놀러 오세요.

김·구, 나무를 심다 : 구정화·김준기 혼례
2002_0427_토요일_03:00pm
혼례장소_가나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평창동 97번지 Tel. 02_720_1020

저희 두 사람,
그 동안 보살펴주신 어른들과 선·후배 지인들을 모시고
부부의 연을 맺는 혼례를 올립니다.
두 마음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자 합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의 온기를 모아 축복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 앞풀이 공연
● 국악실내악단 노리_ 박선영(가야금), 안주영(가야금), 양정희(대금), 온정은(타악), 이연정(거문고), 임관하(해금)
● 노래패 소리얼_ 신동석 박진희
● 판소리_ 강만희(소리꾼), 조용식(고수)
● 째즈_ 조진수(가수)

■ 혼례순서_ 마당밟이 풍물_신랑신부 들어섬_꽃불밝힘_땅술두룸_양가부모님 하직례_손씻이 정화례_맞절 공경례_비나리 서원례_술나눔 봉헌례_길눈이말씀_화혼축가(가시버시사랑)_감사의례_함께 빛나는 노래(우리가 어느 별에서)_행진

■ 피로연_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테라스_04:00pm
■ 뒷풀이_ 홍대앞 쌈지스페이스 카페 소리_06:00pm

■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환승_ 135-1,2,3 평창동 종점 하차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3번 출구 환승_ 135-3 평창동 종점 하차
지하철 4호선 길음역 4번 출구 환승_ 522-2 / 8-1 올림피아호텔 앞 하차
지하철 2호선 신촌역_ 522-2 / 8-1 올림피아호텔 앞 하차

● 김준기 011-9500-9000 artpd@ganaart.com
● 구정화 016-703-8402 kity21@hanmail.net

* 전통복식을 따른 신랑·신부의 분위기에 맞춰 한복을 입고 오시면 어떨까요? 평소 입을 일이 별로 없을 텐데 그날 한번 꺼내입고 나오시라는 가벼운 제안입니다.
2005/02/16 23:04 2005/02/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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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눌 2005/09/08 18:13

    우엣. 마눌 얼굴 이렇게 크게 나온걸 올리다니. 바꾸어죠요.

  2. BlogIcon gim 2005/09/13 21:43

    ㅎㅎㅎ 원래 이렇게 큰 것 아니었나? 앞으로 한 일년 후, 한 번 기대해 보겠음... ^^

  3. min 2005/09/15 04:45

    김씨 아자씨 블로그 인기가 떨어지는 것인가...?

    옆에 보이는 그래프가... 낙화암일세.

    즐건 추석 되시고... 어부인 봉양 잘 하시와요.

  4. BlogIcon gim 2005/09/15 21:16

    미놔언니. 잘 지내시는지...
    아 글쎄... 그래프가... 205로 떨어진 걸 보니.. 내가 좀 관리를 안/못한 게 금새 표시가 나는군요. 추석 지나야 좀 정신을 차릴 것 같구만... 먼데서나마 추석 잘 보내시고... 서울상회 아저씨한테서 맛있는 추석 음식들 구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잘 지내세요.

  5. BlogIcon 맛있는건데3ii6886t554p5447 2019/06/0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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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사랑이 2019/08/13 07:47

    또한 인터넷에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곳들도 참 많이 가봤습니다.
    정말 맛있는 집도 있고, 솔직히 유명세를 타서 그렇지 맛은 없는 곳들도 많았네요.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손맛촌" 이라는 제주 갈치조림 전문점 입니다.
    처음에는 이 음식점이 제주시내에 있다가 확장해서 교래리로 이전을 했네요. 제주시내에 있을 때에 참 자주 갔습니다.
    손맛촌은 첫번째로 음식이 깔끔합니다. 일단 반찬 나오는 것 부터가 다르답니다.
    여러 음식점을 돌아다니면서 제가 주메뉴가 맛있는 곳은 많이 봤는데 ...
    대부분 반찬들은 별로 손이 가지 않는데, 이곳 반찬은 참 맛있습니다.
    반찬만 몇번 리필해 먹을 때도 있었네요. 여러해 이 음식점을 가봐서 잘 아는 내용이네요.
    계절마다 반찬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긴 하던데 ... 전반적으로 제 입맛에는 잘 맞았습니다.
    가지무침? 이라고 해야하나요? 가지에 칼집을 내서 요리한 것인데, 제가 일반적으로 먹어보지 못한 조리법이더라구요. 저희 아내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손맛촌을 처음 접했을 때 ... 가장 인상에 남았던 반찬 메뉴가 "간장게장" 입니다.
    몸통과 발로만 해서 담궜는데~ 간장이 짜지도 않고 ...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는 게장이거든요.
    저도 참 좋아하고 ... 식사할 때 주위의 손님들을 봐도~ 평가가 좋은 반찬이네요.
    저희가 손맛촌에서 가장 많은 먹은 메뉴는 갈치조림 입니다^^ 요즘은 흑돼지는 어느 음식점, 갈치조림은 어느 음식점, 회는 어디~~ 제주도 3년차가 되니 ... 대충 어디로 갈지 그림이 그려 집니다.

  7. BlogIcon rrwrrwyytuufkd 2019/09/09 18:53

    There was so much fun to choose frowrwrrm.
    I'm sorry to hear that, but I decided to visit again next time.
    It was comfortable to keep the soup clear for a long time.
    Taste and flavor are so different that you can't miss both.
    It was a lot of fun to choose by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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