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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11 :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

project | 2009/09/26 14:59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11]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 모임인 <예술사회포럼>이 주최하고 있는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확산하고 있는 행동주의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함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이번 토론은 <예술사회포럼>과 <매개공간미나리> 그리고 <오픈스페이스배>의 공동주최로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을 주제로 한다. 이번 토론이 열리는 장소는 광주의 대인시장인데, 이곳은 수많은 예술가들이 입주해서 작업을 하는 레지너시 프로그램공간이며, 오픈스페이스배, 아지트, 쏠, 리트머스 등 다른 도시의 대안공간들과 연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시장의 장소성과 예술가들의 정주, 혹은 임시거주 방식으로 이뤄지는 대인시장에서 예술과 시민, 예술과 도시, 지역과 지역 등 다양한 주체들의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에 대해 토론을 벌일 것이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 토론 11회 :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
■ 일시 : 2009.9.27 오후4시-6시
■ 장소 : 매개공간미나리
■ 참가자 : 다수의 초청패널
■ 주최 : 예술사회포럼, 매개공간미나리, 오픈스페이스배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공공미술 / 새로운 공공미술 / 미디어 액티비즘 / 아나키즘 / 사회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구헌주 김준기 김지문 배인석 이광기 송성진 신양희 신호윤 정윤선 최윤정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권경우 고영직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양아치 이중재

■ 연속토론 6회 : 전위와 통섭의 예술행동 / 2009.7.11 서교예술창작센터 오후 3-6시 / 김영철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박경주 이광석

■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2009.7.25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1-3시 / 전미영, 김소연, 박영균, 이선일, 김준기, 최화나, 이광석

■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2009.7.28 대안공간반디 2-4시
다니엘 앙두하르, 신보슬 홍지석 서상호 구헌주 차재근 전준호, 카트린 라포툰,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2009.8.15 서울 문래동 랩39
김유선 정정엽 이태호 라원식 김종길 김준기 김강

■ 연속토론 10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2009.8.22 서울 홍익대 홍문관 503호
박영욱 김준기 홍지석 전승일 이광석 이원재 오병일 조동원 허경

■ 연속토론 11회 : 협업과 연대로서의 예술행동 2009.9.27 광주 매개공간미나리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홍지석 서상호 박성현 최윤정 구헌주 백종옥 김성현 박일정 박성우 김영양 윤후영 전준모 박태규 신호윤

2009/09/26 14:59 2009/09/26 14:59

미래로 가는 큰 길, 인터시티

project | 2009/09/14 21:44


아트 인 부산 2009 : 인터시티
Art in Busan 2009 : Inter-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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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12(토) - 11.22(일)
전시 개막 행사 : 2009.9.11(금) 오후 5시 / 2층 로비

뮤지움 토크 : 동아시아의 도시상호성, 2009.9.11(금) 오후 1시-4시30분
전시 장소 : 2층 대전시실, 로비 및 소전시실 2개

김성연 김홍희 송성진 이광기 임영선 전준호 aBCD (Busan) / 김인숙 나인주 노순택 박홍순 박경주 배병우 선무 박은하 (Seoul-Gyeonggi) / 오나카 코지ONAKA Koji, 마네무라 오사무KANEMURA Osamu(Tokyo) / 코이에 마키코(KOIE Makiko(Nara) / 치나미 오키Chinami Ooki(Fukuoka) / 타카하시 케이스케TAKAHASHI Keisuke(Yokohama) / 첸궝CHEN Guang, 허윤창HE Yungchang, 아이웨이웨이AI Weiwei, 리휘LI Hui , 왕지안웨이WANG Jianwei, 펑흥치Peng Hungchich, 웽펜WENG Fen (Beijing), / 프랭크 레이Frank Lei(Makau) / 룩 칭 Luke Ching 휘와이쿵 hui waikeung 로육무이 Law yukmui (Hongkong) / 우다쿠엔 WU Darkuen, 첸칭야오 CHEN Chingyao(Taipei) * 스페셜 게스트 : 김수우 김희진 박지윤 신성원 이경희 이동호 이상벽 정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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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로 가는 큰 길, 인터시티

나라와 나라의 경계를 넘어 도시와 도시의 그물로 다시 만나는 도시 상호성의 시대이다. 이 전시는 동아시아 현대도시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성찰하기 위하여 도시를 하나의 구조로 파악하고, 나아가 그 속에 존재하는 개인을 유기적인 생태의 관점에서 성찰함으로써, 21세기 현재에 있어 도시의 의미와 가능성을 찾아보는 프로젝트이다. ‘인터시티’라는 주제는 도시의 상호성을 강조하는 개념으로써 도시와 개인, 구조와 개체, 도시와 도시 사이의 상호작용을 염두에 둔 용어이다. '도시와 상호성', '구조로서의 도시와 행위자 주체로서의 개인', '동아시아 도시 네트워크 프로젝트' 등이 이 전시를 견인하는 핵심이다. 미래로 가는 큰 길, 인터시티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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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상호성의 시대 : 이 프로젝트는 자율과 연대의 시각으로 도시의 상호성에 주목하는 전시이다. 도시는 인간이 만들어낸 거대한 구조이자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조건이다. 도시는 거대한 물질 구조이면서 동시에 미세한 메커니즘이다. 따라서 도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생태이다. 이 전시를 통해서 우리는 도시의 정체성을 성찰하는 데 있어서 도시 자체의 독자적이고 자율적인 존재성을 찾아나서는 것은 물론 구조와 행위자 사이의 긴장과 조화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도시와 도시 사이의 제반 관계들을 상호성의 관점에서 성찰할 것이다. 요컨대 이 전시는 도시를 고정된 구조가 아니라 유동적인 상호작용의 생태로 파악하려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구조의 틀을 넘어 꿈꾸는 자, 도시 속 개인 : 도시라는 완고한 구조 속에서 꿈틀거리는 개인의 존재를 성찰하는 것은 도시를 역동적인 생태의 모습으로 재구성하는 일이다. 이 전시는 예술가들이 포착한 도시의 장면과 상황과 사건을 통해서 도시를 들여다보고 있으며, 그 속의 개인을 들여다보고 있기도 하다. 예술가들이 바라보는 사회는 개인의 집합이 아니라 개인들이 움직이는 유동적 공간이다. 이 전시는 사회 구조 속 낱알의 존재를 들여다보는 동시에, 정교한 네트워크로 얽혀있는 거대도시 속의 행위자 주체인 개인을 성찰적 관점에서 접근해 봄으로서 도시화의 과정에서 소외된 개인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이다.

동아시아 도시 네트워크의 새로운 시대 : 예술가들은 만남을 매개하는 메신저들이다. 도시간의 네트워크는 가까운 이웃들을 보다 섬세하게 들여다보고 만나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 전시는 동아시의 각 도시의 삶을 들여다보는 '동아시아 도시 네트워크 프로젝트'이다. 예술적 소통을 매개로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이 전시는 동아시아 현대미술 작가들을 통해서 낱개와 얼개, 개인과 사회, 개체와 군집, 개체와 구조 등의 관계 속에서 도시와 도시, 도시와 개인, 나아가 개인과 개인의 의미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찾아보는 장이다. 미래의 세계가 국가단위 정체성보다 도시단위의 정체성이 중요하게 부각할 것이라는 점에서 동아시아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 간 네트워킹은 우리에게 새로운 정체성을 부가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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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회화, 설치 등의 다양한 분야 작가들이 도시와 상호성을 성찰하는 데 함께 했다. 참여 작가들의 부산 현지 작업으로 부산과 그 바깥 도시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과정도 있었다. 도시 상호성의 가치를 구현하는 실천이었다. 음악과 문학 등 예술인들과 여러 분야의 전문인들이 참여해서 예술적 소통에 동참했다. 거대도시의 배리를 파헤쳐봄으로써 우리를 둘러싼 삶의 조건을 파악해보고 거대도시의 구조 속 행위자인 도시인을 유기적인 주체로 파악하고는 비판적 시각의 성찰을 모색하는 시각도 있다. 나아가 도시의 공간, 삶, 장소성, 역사성 등을 유기적인 생태의 관점에서 다루고자 했다. 도시의 풍경과 사건을 다루는 작품들이 소주제별로 묶여 있고, 도시의 구조와 그 속의 개인의 다양한 면면을 부각하는 작품들이 공존한다. 요컨대 이 전시는 시민들이 도시의 구조와 그 속에 사는 개인의 의미를 현대미술을 통해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게 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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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21:44 2009/09/14 21:44

[아트인부산2009 : 인터시티] 포스터

project | 2009/09/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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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시티] 포스터. 푸른 색으로 바꿨다. 네겹으로 겹쳐진 레이어 때문에 빛의 디테일이 묻히고 파장은 더 강해졌다. 원래의 붉은 빛이 훨씬 더 강렬한 것인데, 단 하루 차이로 그 이미지를 쓰지 못했다. 늘 이런 식이지만, 막바지에는 하루 한시간이 정말 중요하다. 오픈 후 이틀이 지나 이제 무감해졌지만, 한두번 해보는 것도 아닌데, 마흔 넘어 여지껏까지도, 전시 오픈을 앞둔 그 중압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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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7:16 2009/09/14 17:16

인터시티 뮤지움 토크

project | 2009/09/10 15:39


인터시티 뮤지움 토크
21세기 동북아시아의 도시 상호성과 예술

2009.9.11.금 오후1:30-5:00
부산시립미술관 세미나실

발제 및 토론
- 발제1 : 인터시티 전시 프리젠티이션 / 김준기(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 발제2 : 동북아시아 현대미술의 동질성과 차별성 / 우에다 유조(갤러리큐 디렉터, 도쿄)

- 발제3 : 국가, 도시, 예술 / 리춘펑(독립큐레이터, 홍콩)

- 토론 : 김종길(미술평론가), 이영준(김해문화의 전당 전시교육팀장)
           서상호(오픈스페이스배 디렉터)

- 사회 : 이지훈(문화연구)

인터시티 개막식
시간 : 5시 30분 – 6시
장소 : 2층 로비

아트인부산 2009 : 인터시티
2009.9.22(토)-11.29(일) / 부산시립미술관 2층

김성연 김홍희 송성진 이광기 임영선 전준호 aBCD (Busan) / 김인숙 나인주 노순택 박홍순 박경주 배병우 선무 박은하 (Seoul-Gyeonggi) / 오나카 코지ONAKA Koji, 마네무라 오사무KANEMURA Osamu(Tokyo) / 코이에 마키코(KOIE Makiko(Nara) / 치나미 오키Chinami Ooki(Fukuoka) / 타카하시 케이스케TAKAHASHI Keisuke(Yokohama) / 첸궝CHEN Guang, 허윤창HE Yungchang, 아이웨이웨이AI Weiwei, 리휘LI Hui , 왕지안웨이WANG Jianwei, 펑흥치Peng Hungchich, 웽펜WENG Fen (Beijing), / 프랭크 레이Frank Lei(Makau) / 룩 칭 Luke Ching 휘와이쿵 hui waikeung 로육무이 Law yukmui (Hongkong) / 우다쿠엔 WU Darkuen, 첸칭야오 CHEN Chingyao(Taipei) * 스페셜 게스트 : 김수우 김희진 박지윤 신성원 이경희 이동호 이상벽 정태춘

2009/09/10 15:39 2009/09/10 15:39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X] + [뻔뻔미디어농장 집담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project | 2009/08/13 09:34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X] + [뻔뻔미디어농장 집담회]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이번 토론은 <예술사회포럼>과 <뻔뻔미디어농장> 공동주최로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을 주제로 한다. 디지털과 영상, 그리고 인터넷 등으로 다변화 하고 있는 미디어 환경 아래에서의 액티비즘을 살펴볼 것이다. 시각예술 분야와 미디어 분야의 여러 사람들이 함께 꾸리는 토론장으로서 예술가들과 미디어 운동가들이 지속가능한 상호 협업을 논의한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 모임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확산하고 있는 행동주의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함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뻔뻔미디어농장>은 새로운 시대의 미디어 행동이론과 방법론을 개발하고자 구성된 문화 활동가, 독립 미디어 운동가, 그리고 뉴미디어 평론가의 네트워크 모임이다. <뻔뻔>은 기존 매체 행동주의의 경험들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미디어 행동주의의 이론들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온라인+미디어+예술 매체간 가로 지르기를 통한 새로운 민주적 소통로를 구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지금까지 3회에 걸친 포럼을 통해 정치 예술, 온라인, 촛불과 용산 현장 미디어에 대한 미디어 행동주의의 가능성을 점검했고, 앞으로는 행동주의 사례 발굴을 통해 이를 정리하고 인적 네트워크의 확장을 모색하는 시점에 와 있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 토론 9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 일시 : 2009.8.22 오후2시-5시
■ 장소 : 홍익대 홍문관 530호
■ 참가자 : 다수의 초청패널
■ 주최 : 예술사회포럼, 뻔뻔한 미디어농장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연대 미디어문화센터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공공미술 / 새로운 공공미술 / 미디어 액티비즘 / 아나키즘 / 사회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구헌주 김준기 김지문 배인석 이광기 송성진 신양희 신호윤 정윤선 최윤정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권경우 고영직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양아치 이중재
■ 연속토론 6회 : 전위와 통섭의 예술행동 / 2009.7.11 서교예술창작센터 오후 3-6시 / 김영철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박경주 이광석
■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2009.7.25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1-3시 / 전미영, 김소연, 박영균, 이선일, 김준기, 최화나, 이광석
■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2009.7.28 대안공간반디 2-4시
다니엘 앙두하르, 신보슬 홍지석 서상호 구헌주 차재근 전준호, 카트린 라포툰,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미술과 예술행동 2009.8.15, 문래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LAB39
■ 연속토론 10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2009.8.22 홍익대 홍문관 530
■ 연속토론 11회 : 종합토론 2009.9.00
□ 액티비스트포럼 공개심포지움
장소 : 000 / 일시 : 2009.10. 00

□ 뻔뻔미디어농장 집담회
■ 집담회 1회: 정치 예술과 미디어 행동주의의 鬪|合
일시: 7월 3일(금) 오후7:00-9:00 장소: 문화연대 회의실
사회: 이원재
행동으로서의 예술 - 김준기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다다 정신으로 우리 동행할까나? - 이광석 (문화연대미디어문화센터)
운동으로서의 웹에 대한 서론과 활동 평가 - 진원 (진보넷 활동가)
토론: 이기형, 조동원, 오병일, 허경, 이준아, 오유나

■ 집담회 2회: 사이버 해킹 행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일시: 7월 17일 (금) 오후 7:00-10:00 장소: 진보넷 회의실
사회: 오병일
발제: 2009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사태 이후, '사이버테러' 대응(국정원)의 문제와 해커행동주의(hacktivism)의 가능성- 해ㅋ (미디어활동가)
토론: 이광석, 황규만, 오유나

■ 집담회 3회 : 촛불, 용산 참사, 그리고 미디어 행동주의의 미래
일시: 7월 29일 (수) 오후 3:00-6:00 장소: 신용산 레아미술관 2층
사회: 이광석
발제: 2008년 촛불시위의 대중 미디어 행동주의 - 해ㅋ
(미디어활동가)
용산참사 현장 '레아'의 직접 미디어행동 - 허경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활동가)
토론: 홍성일, 이원재, 신유아, 오유나

2009/08/13 09:34 2009/08/13 09:34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IX :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project | 2009/08/12 18:55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IX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성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장은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액티비스트 리포트’라는 전시 개막일에 열렸으며, 두 번째 장은 서울의 지행네트워크에서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이 모여서 비평을 위한 시론을 다뤘고, 세 번째 장은 안양의 스톤앤워터와 공동주최로 ‘로컬리즘과 액티비즘’을 다뤘다. 네 번째는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을 다뤘고, 다섯 번째로는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의 문제를 다루었고, 여섯 번째 자리에서는 ‘전위와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에 이어 용산현장과 대안공간 반디에서 ‘현장예술’과 ‘미디어 액티비즘’을 다루었다.

이번 행사는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토론의 아홉 번째 버전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다양화 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해 봄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문래동의 LAB39에서 벌어지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이라는 주제로 액티비즘과 공공예술의 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 일시 : 2009.8.15 오후3시-6시
■ 장소 : 문래동 LAB39
■ 참가자 : 다수의 초청패널
■ 주최 : 예술사회포럼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력 : LAB39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공공미술 / 새로운 공공미술 / 미디어 액티비즘 / 아나키즘 / 사회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구헌주 김준기 김지문 배인석 이광기 송성진 신양희 신호윤 정윤선 최윤정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권경우 고영직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양아치 이중재
■ 연속토론 6회 : 전위와 통섭의 예술행동 / 2009.7.11 서교예술창작센터 오후 3-6시 / 김영철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박경주 이광석
■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2009.7.25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1-3시
■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2009.7.28 대안공간반디 2-4시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 2009.8.15 3-6시 / 문래동 LAB39
■ 연속토론 10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2009.8.22 / 홍익대 홍문관 530호
■ 연속토론 11회 : 종합토론 2009.9.00

□ 액티비스트포럼 공개 심포지움
예술과 행동의 변증법 : 예술행동 혹은 행동예술
2009.10. 00 / 장소 미정

2009/08/12 18:55 2009/08/12 18:55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II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project | 2009/07/23 21:12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II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성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장은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액티비스트 리포트’라는 전시 개막일에 열렸으며, 두 번째 장은 서울의 지행네트워크에서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이 모여서 비평을 위한 시론을 다뤘고, 세 번째 장은 안양의 스톤앤워터와 공동주최로 ‘로컬리즘과 액티비즘’을 다뤘다. 네 번째는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을 다뤘고, 다섯 번째로는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의 문제를 다루었고, 여섯 번째 자리에서는 ‘전위와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을 다루면서 토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토론의 여덟 번째 버전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다양화 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해 봄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벌어지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이라는 주제로 액티비즘과 미디어의 관계를 살펴볼 것이며, 나아가 예술과 사회의 제반 영역을 매개하는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을 이야기할 것이다. 이번 토론에는 특별히 스페인의 미디어 액티비스트인 다니엘 가르시아 앙두하르(Daniel Garcia Andujar)를 초청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 앞으로도 몇 차례 더 액티비즘과 관련한 각 분야의 실천가들과 이론가, 비평가 그룹이 함께 토론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일시 : 28일 2시-5시
■ 장소 : 대안공간반디
■ 참가자 : 다수의 초청패널
■ 주최 : 예술사회포럼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력 : 미들코리아, Space 115,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미디어 액티비즘 / 무정부주의와 액티비즘 / 사회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구헌주 김준기 김지문 배인석 이광기 송성진 신양희 신호윤 정윤선 최윤정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권경우 고영직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양아치 이중재
■ 연속토론 6회 : 전위와 통섭의 예술행동 / 2009.7.11 서교예술창작센터 오후 3-6시 / 김영철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박경주 이광석
■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2009.7.25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1-3시
■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2009.7.28 대안공간반디 2-4시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미술과 예술행동 2009.8.00 000
■ 연속토론 10회 : 새로운 매체 환경과 예술행동 2009.8.00
■ 연속토론 11회 : 종합토론 2009.9.00

□ 액티비스트포럼 공개 심포지움
장소 : 000 / 일시 : 2009.10. 00

* 다니엘 가르시아 앙두하르(Daniel Garcia Andujar)
베니스 비엔날레 카탈로니아 파빌리온은 블랑쇼의 <알려지지 않은 커뮤니티>라는 제목으로 현대예술의 새로운 실험을 도모하는 세 개의 프로젝트를 초청했다. '테크놀로지 투 더피플 technology to the people'의 다니엘 가르시아 앙두하르(Daniel Garcia Andujar)의 새프로젝트 <포스트캐피탈 아카이브 1989-2001>(이하 '포스트캐피탈'이라 칭함)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던 1989년을 기점으로 911사태가 벌어진 2001년까지 인터넷 상에서 떠돌아다니는 250,000여 개의 자료로 구성된 아카이브 프로젝트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아카이브에 대한 관심이 부쩍 고조되고는 있으나, 아카이브의 방향성이나 의미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로 앞 다투어 자료만 모으면 된다는 식의 아카이브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Digital Playground 2009: Open the Source !!>는 아카이브 프로젝트의 방향성, 온라인상에서의 미디어 액티비즘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스페인 미디어액티비스트인 다니엘 가르시아 앙두하르를 초청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제에 관심 있는 일반인 뿐 아니라, 미디어 액티비즘, 사회학 등 상이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주제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향후 준비 중인 <포스트캐피털> 한국전시를 위한 공동작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첫 출발이기도 하다.

2009/07/23 21:12 2009/07/23 21:12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I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project | 2009/07/21 19:44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I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성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장은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액티비스트 리포트’라는 전시 개막일에 열렸으며, 두 번째 장은 서울의 지행네트워크에서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이 모여서 비평을 위한 시론을 다뤘고, 세 번째 장은 안양의 스톤앤워터와 공동주최로 ‘로컬리즘과 액티비즘’을 다뤘다. 네 번째는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을 다뤘고, 다섯 번째로는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의 문제를 다루었고, 여섯 번째 자리에서는 ‘전위와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을 다루면서 토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토론의 일곱 번째 장이다. 용산참사 현장에서 꾸리고 있는 예술공간 레아미술관에서 벌어지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장예술과 예술행동”이라는 주제로 액티비즘과 현장예술의 관계를 살펴볼 것이며, 나아가 예술과 사회의 제반 영역을 매개하는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을 이야기할 것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다양화 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해 봄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액티비즘과 관련한 각 분야의 실천가들과 이론가, 비평가 그룹이 함께 토론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일시 : 2009.7.25 오후 1시-3시
■ 장소 :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 참가자 : 다수의 초청패널
■ 주최 : 예술사회포럼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사회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구헌주 김준기 이광기 송성진 배인석 신호윤 신양희 최윤정 김지문 정윤선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권경우 고영직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양아치 이중재
■ 연속토론 6회 : 전위와 통섭의 예술행동 / 2009.7.11 서교예술창작센터 오후 3-6시 / 김영철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박경주 이광석

■ 연속토론 7회 : 현장예술과 예술행동 / 2009.7.25 용산현장 레아미술관 1-3시
■ 연속토론 8회 : 아카이브, 미디어, 액티비즘 / 2009.7.28 대안공간반디 2-4시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공공미술과 예술행동 2009.8.00 000
■ 연속토론 10회 : 새로운 매체 환경과 예술행동 2009.8.00
■ 연속토론 11회 : 종합토론 2009.9.00

□ 액티비스트포럼 공개 심포지움
장소 : 000 / 일시 : 2009.10. 00


2009/07/21 19:44 2009/07/21 19:44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project | 2009/06/11 02:59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성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장은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액티비스트 리포트’라는 전시 개막일에 열렸으며, 두 번째 장은 서울의 지행네트워크에서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이 모여서 비평을 위한 시론을 다뤘다. 세 번째 장은 안양의 스톤앤워터와 공동주최로 ‘로컬리즘과 액티비즘’을 다뤘으며, 네 번째는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을 다뤘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액티비즘과 관련한 각 분야의 실천가들과 이론가, 비평가 그룹이 함께 토론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토론의 다섯 번째 장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이라는 주제로 액티비즘과 다양한 예술가 주체의 관계를 파악해볼 것이다. 다양한 존재 방식과 실천 방식으로 다양화 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해 봄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 개요
■ 행사명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의 위치
■ 일시 : 2009.6.13 오후 2시-5시
■ 장소 : 문화우리
■ 참가자 : 김문경 김유선 김준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손문상 양아치 연영석 윤태건 이중재 채은영
■ 주최 : 예술사회포럼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찬 : 문화우리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다양한 예술가 주체들과 예술행동 / 공동체 예술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 연속토론 1회 : 액티비스트 리포트 전시 개막 토론 / 대안공간반디 2008.11.14 오후 7시-9시 / 김준기 이광기 송성진 배인석 신호윤 신양희 구헌주 최윤정 김지문 정윤선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 비평을 위한 시론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박영균 김지연 김준기 홍지석 오창은 이명원 최창근 권경우 고영직 신보슬 김소연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준기 박찬응 김강 백기영 이원재 드라마고 김기현 홍지석 김기환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와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김가연 김기환 김두해 김종길 김준기 우명화 유창복 이중재 함다혜 홍지석

■ 연속토론 5회 : 예술가 주체의 다극화와 예술행동의 위치 / 2009.6.13 오후 2시-5시, 문화우리 / 김문경 김유선 김준기 김지연 노순택 민운기 박경주 손문상 양아치 연영석 윤태건 이중재 채은영 황석권

■ 연속토론 6회 : 전위 혹은 통섭으로서의 예술행동 / 2009.6.

■ 연속토론 7회 : 민중미술과 예술행동 2009.6.

■ 연속토론 8회 : 새로운 공공미술과 예술행동 2009.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2009.

    * 향후 일정 변경 가능성 있음.

2009/06/11 02:59 2009/06/11 02:59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 : 도시공동체 속에서의 예술행동

project | 2009/05/22 19:51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 VI
도시공동체 속에서의 예술행동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예술 활동이 나날이 넓고 깊게 번져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토론의 네 번째 장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시공동체 속에서의 예술행동”이라는 주제로 액티비즘과 커뮤니티의 상호관계를 파악해볼 것이다. 그동안의 실천 사례들을 듣고 이에 대해 비평적인 언술을 시도해 봄으로써 행동주의 예술의 지역적 실천을 가늠해보는 자리이다.

시각예술 관련 연구자와 비평가들의 네트워크인 <예술사회포럼>은 ‘액티비스트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연속토론을 열고 있다. 액티비스트포럼 연속토론은 예술행동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가능성한 예술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첫 번째 장은 부산의 대안공간반디에서 ‘액티비스트 리포트’라는 전시 개막일에 열렸으며, 두 번째 장은 서울의 지행네트워크에서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들이 모여서 진행했으며, 세 번째 장은 안양의 스톤앤워터와 공동주최로 로컬리즘과 액티비즘‘을 다뤘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액티비즘과 관련한 각 분야의 실천가들과 이론가, 비평가 그룹이 함께 토론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 개요

행사명 : 예술행동 집담회 - 도시공동체 속에서의 예술행동
일시 : 2009년 5월 23일(토) 오후 3시-5시 / 장소 : (가칭)서교예술사무소
참가자 : 김종길 김준기 박경주 안태호 유창복 윤태건 이중재 홍지석 황석권
주최 : 예술사회포럼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협찬 : (가칭)서교예술사무소

□ 토론 주제
행동주의 예술의 실천 사례와 전망 / 공동체 예술운동과 행동주의 예술의 관계 / 예술행동의 예술적 지위와 역할 / 예술적 실천과 사회적 실천의 관계 / 지역적 실천의 상호교류의 문제 / 도시생태와 예술행동의 만남

□ 액티비스트 포럼 연속 토론회

■ 연속토론 1회 : 부산지역의 액티비스트 사례와 전망 / 대안공간반디 2008년 12월 / 구헌주 김준기 김지문 서상호 송성진 신양희 이광기
■ 연속토론 2회 : 액티비즘의 이론적 근거는 무엇인가? / 2009.4.4. 오후 6시 - 10시, 지행네트워크 / 고영직 김종길 김준기 김지연 신보슬 홍지석 오창은 김소연 이명원
■ 연속토론 3회 : 로컬리즘과 액티비즘 / 2009.5.9 오후2시-5시, 안양 스톤앤워터 / 김강 김준기 박찬응 백기영 이원재 김기현 드라마고 
■ 연속토론 4회 : 도시공동체 속에서의 예술행동 / 2009.5.23 오후 3시-5시, 서교동사무소 / 김종길 김준기 박경주 안태호 유창복 윤태건 이중재 홍지석 황석권
■ 연속토론 5회 : 사회운동과 예술행동 2009.6.13
■ 연속토론 6회 : 공연예술과 예술행동 2009.6.20
■ 연속토론 7회 : 한국 리얼리즘 예술운동과 예술행동 2009.6.27
■ 연속토론 8회 : 새로운 공공예술과 예술행동 2009.7.4
■ 연속토론 9회 :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예술행동 2009.7.11

2009/05/22 19:51 2009/05/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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