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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의 걸작, 입산

artpd clip | 2009/02/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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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16:22 2009/02/27 16:22

부산의 발견 2008_뮤지움 토크

artpd clip | 2009/01/05 13:58


부산의 발견 2008_뮤지움 토크
부산시립미술관 지하 1층 강당, 2009.1.8(목) 오후 2시-5시

2008년에 첫 발을 내딛은 부산시립미술관의 기획전 <부산의 발견_Boosting the Mid>은 부산을 기반으로 왕성한 활동해오고 있는 중견 중진작가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들의 현재 모습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 전시는 중견 중진 작가의 작가로서의 삶을 점검하고, 앞으로 여정을 이야기하기 위한 장이기도 하다. 전시와 연계한 뮤지움 토크를 통해 <부산의 발견 2008>의 주인공인 박재현, 심점환, 왕경애, 하용석 작가가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서 네 명의 큐레이터가 비평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에 대해서 네 명의 초청 패널들이 메타 크리틱 수준에서 다양한 논의를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뮤지움 토크가 서로 다른 관점의 차이를 드러내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예술적 담론의 장으로 작동하기를 기대한다.

○ 참여작가 : 박재현, 심점환, 왕경애, 하용석
○ 큐레이터 : 강선주, 김준기, 이진철, 이상수
○ 지정토론자 : 김성연(작가, 대안공간 반디 디렉터)
                      이태호(미술평론, 경희대 객원교수)
                      임종업(한겨레 문화부 기자)
                      김찬동(미술평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사회 : 이지훈(미학)

○ 진행순서
  14:00 - 14:20        사전 행사(인사 및 소개)
  14:20 - 15:40        작가 프리젠테이션 및 큐레이터 발제
  15:40 -  15:50       중간 휴식
  15:50 - 17:00        패널발제 및 종합토론

2009/01/05 13:58 2009/01/05 13:58

싸구려 커피, 핸펀 컬러링 교체라는 역사적 사건

artpd clip | 2008/12/01 17:46


드디어 핸펀 컬러링을 바꿨다.
그동안 그토록 지겹게 울리던 서양 고전, 비발디의 '사계 - 봄'을
인디씬의 따끈따끈한 최신곡으로 바꿨다.

경기미의 김종길님과 함께
감각 떨어지는 40대로 치부되었던 그 무능함을 
단번에 깨준 호기자께 감사!!!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유튜브 동영상 바로 가기
=> http://kr.youtube.com/watch?v=vPDD5AHBP-8&eurl=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chang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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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7:46 2008/12/01 17:46

부산시립미술관 10주년 심포지움 : 공공미술관의 처소와 향배를 묻다

artpd clip | 2008/10/28 14:58


부산시립미술관 10주년 심포지움
공공미술관의 처소와 향배를 묻다

부산시립미술관 강당 / 2008. 10. 30(목) 오후 2시-6시

■ 요네다 코지(나가사키미술관 관장)
   - 21세기 공공미술관의 지위와 역할
     질의 : 윤자정 (동의대 교수)
■ 김선희(샹하이크리에티브센터 관장)
   - 국가와 도시 사이의 공공미술관 교류
      질의 : 이권호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
■ 최춘일(경기문화재단 문화협력실 실장)
   -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방안과 조직
      질의 : 이진철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한국사회에 공공미술관이 자리 잡은 지 이제 40년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놓고 봐서 그렇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미술관이 제 집을 지어서 독자적인 시스템을 갖춘 것은 부산시립미술관을 시작으로 올 해로 10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최근 미술시장의 활황과 공공미술의 활성화로 미술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된 분위기이지만, 기실 시민사회와 밀착한 공공적인 기관으로서의 미술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열악한 재정과 조직의 문제뿐만 아니라 미술문화를 통해서 시민사회의 공공영역을 형성해야할 미술관의 몫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공공미술관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공공미술관은 어떻게 갈 것인가? 부산시립미술관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이 심포지움은 문화의 세기라고 말하는 21세기에 접어들어 공공미술관의 나아갈 길을 이야기하는 자리이다. ‘공공미술관의 처소와 향배를 묻다’라는 주제는 근대와 탈근대가 공존하는 한국사회에서 공공미술관이 어디에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탐색하는 공공미술관의 처소(處所)를 묻고 답한다. 동시에 공공미술관이 앞으로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지, 그 향배를 묻고 답한다.

이 행사는 공공미술관의 정책 수립을 위한 세 가지 제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나가사키미술관 관장인 요네다 코지는 ‘공공미술관의 지위와 역할’을 묻는다. 상하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큐레이터 김선희 관장은 ‘국가와 도시 사이의 공공미술관 교류’에 초점을 맞춘다. 경기문화재단의 최춘일 실장은 경기도미술관과 백남준아트센터 건립 및 재단 통합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방안과 조직에 대해 실질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미술관 조직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이 행사는 한중일 3국의 미술관 문화 현황을 파악하고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다. 특히 수백개의 공공미술관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 공공미술관의 운영을 맡고 있는 요네다 코지 관장이 시민사회와 미술관의 관계 설정이라는 큰 틀 안에서 미술관 문화의 진화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아직 공공미술관의 지위와 역할이 제 자리를 잡지 못한 우리의 미술관에 대해 좋은 논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요네다 관장은 오랫동안 공공미술관에 몸담으면서 채득한 미술관문화에 간한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공공미술관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명쾌한 자기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 심포지움은 또한 공공미술관의 국제 교류라는 틀에 있어서도 다양한 관점의 토론을 모색한다. 두 번째 발제를 맡는 김선희 관장은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을 지냈으며 도쿄의 모리미술관 큐레이터를 거쳐 현재 샹하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동아시아의 공공미술관 교류 방향에 관해 새로운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 가령 한국과 일본, 또는 한국과 중국의 미술관 교류라는 도식적인 틀 뿐만 아니라 부산과 샹하이, 광주와 타이페이, 서울과 베이징 등의 도시 개념으로 교류의 틀을 구체화하는 공공미술관 교류정책의 틀을 논점으로 삼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공공미술관의 조직에 관한 첨예한 논점이 다뤄진다. 경기도 산하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을 경기문화재단 조직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성과와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그 통합과정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최춘일 실장이 지자체와 문화재단과 미술관의 관계 설정에 관한 이슈를 다룬다. 따라서 부산문화재단의 설립을 앞두고 미술관의 조직 문제에 관해 초기 단계의 논의가 오가는 마당에 이 발제는 부산시립미술관의 조직 문제에 관해 매우 실질적인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국립현대미술관의 책임운영기관화에 이어 민영화 논의까지 있어온 마당에 미술관이라는 기구의 독자적인 운영방안과 조직의 문제를 얘기하는 것은 매우 시사성이 높은 논지이기 때문이다.


심포지움 진행 순서

사회 : 김준기 (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1. 발제

■ 요네다 코지(나가사키미술관 관장) 14:15-15:15
  - 21세기 공공미술관의 지위와 역할

■ 김선희(샹하이크리에티브센터 관장) 15:15-15:45
  - 국가와 도시 사이의 공공미술관 교류

■ 최춘일(경기문화재단 문화협력실 실장) 15:45-16:15
  -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방안과 조직

- 휴식 -

2. 질의 및 토론 (16:30-17:15)

3. 종합토론 17:15-18:00

2008/10/28 14:58 2008/10/28 14:58

과연 혁명은 단호한 것인가?

artpd clip | 2008/08/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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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주는 말했다.
혁명은 단호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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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묻고 싶다.
과연 혁명은 단호한 것인가?

2008/08/13 15:36 2008/08/13 15:36

돌아와요 부산항에 전시장

artpd clip | 2008/06/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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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16:19 2008/06/05 16:19

부산항으로 돌아오세요

artpd clip | 2008/05/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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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15:21 2008/05/28 15:21

coming soon : 돌아와요 부산항에

artpd clip | 2008/05/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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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Busan 2008 : 돌아와요 부산항에

전시  기간 : 2008.5.30(금) - 7.6(일)
전시  장소 : 부산시립미술관 전관 및 옥외공간
기획 및 진행 : 박천남, 김준기

참여 작가 : 길현수 김봉태 김진석 김호준 안정숙 안종연 오수환 이재효 이종빈 조종성 김지문 백성근 최소영(featuring:강문주,김해진,박주호) 하성봉 김범석 박병춘 배병우 사석원 유근택  김구림 김선득 김성수 박영근 박재동 승효상 이영학 최석운 한생곤  구헌주 박성훈 임국 정원일 하석원 김문경 이수영 이중재 정원연 정혜경 김태호 도영준 성동훈 양아치 안창홍 옥정호 정복수 정인건 정현도 조훈 김성계 문진욱 이은호 종합선물세트 최규식 국대호 안세권 양만기 정재철 울산대팀(김성연,하원) 부산대팀(김윤찬) 동아대팀(김현호) 신라대팀(도태근) 동의대팀(서상호) 경성대팀(이재구) (이상 63인(팀))

부산시립미술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에게 리서치 기반의 프로젝트 제안

부산 출신 또는 연고 작가 및 외부 작가들을 초대하여 부산을 다루는 예술 프로젝트 진행

부산 소재 미술대학의 교수 학생 공동프로젝트 진행

부산의 공간, 삶, 장소성, 역사성, 도시, 생태를 다루는 전시

2008/05/22 13:43 2008/05/22 13:43

新내셔널리즘 도래..글로벌화 역풍 < WSJ >

artpd clip | 2008/04/29 08:35



"글로벌화로 내달리던 세계가

       새로운 내셔널리즘(민족주의.국가주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일성이다. 금융자본과 인터넷 등 평평한 글로벌리즘의 시대를 치달리던 세계가 새로운 민족주의, 새로운 국가주의 시대로 이행하고 있다는 얘기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04/29/0601090100AKR20080428218300072.HTML
2008/04/29 08:35 2008/04/29 08:35

하정웅 콜렉션의 백미, 자이니치 아티스트들을 모심

artpd clip | 2008/02/04 19:41



  조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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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항쟁에 가담했다가 경찰에 쫒겨 일본으로 밀항한 조양규는 창고 노동자일을 했던 자신의 모습을 담아 강퍅한 삶을 그려냈다.



  곽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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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식은 일본 현대미술을 견인한 첨단의 아방가르드 작가이다.




  곽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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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아티스트 곽덕준은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볼 줄 아는 포스트모더니스트이다.





  이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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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그이는 점을 찍고, 선을 그리고, 유리를 깨고, 돌을 얹어 두고, 그리고 글을 쓰고 말을 해서 일본 현대미술의 모노하를 이끈 대부로 자리잡았다.




  송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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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옥은 분단조국의 아픔과 광주항쟁의 비극을 그려냈다. 그는 재일 한국인의 내면을 바라보았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면면을 깊이 들여다 보았다.




  문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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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까지 짧게 살다간 문승근은 진지한 모더니스트였다. 2007년 여름에 교토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대규모 회고전이 열리기도 했다.






  전화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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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 이것은 하정웅이 미술작품 수집을 시작한 최초의 계기를 만들어준 전화황 작품의 모티프이기도 하다.





  손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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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손아유는 일본과 유럽에서 잘 알려진 작가이다. 이제 그에 대한 재조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2008/02/04 19:41 2008/02/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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