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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스트 포럼 부산 080801

lense & world | 2008/08/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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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스트 포럼 부산. 세번째 모임 뒤 한 컷...
2008/08/09 21:38 2008/08/09 21:38

28개월 김구의 나들이

lense & world | 2008/08/0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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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3일의 김구. 2006년 4월 3일에 태어났으니 만으로 딱 28개월 된 딸 아이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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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꽁치마담의 작업실을 찾았다가 인근의 식당가를 찾아 에스컬레이터를 탄 두 아빠와 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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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와 김구는 작년 가을 여름에 만나고 오랫만에 다시 만났는데, 언니가 동생 채기는 게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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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김하를 데리고 유럽 대륙을 휘돌아 다닌 꽁치마담 부부와 동행한 게 엊그제 같은데, 그 김하가 벌써 다 자라서 애기 밥까지 챙겨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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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세살 차이인데, 자랄 땐 이렇게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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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애 키울 때 3년이면 정말 정말 큰 세월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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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학부모가 되기 직전인 김하 모친 김강. 그에게 깊이 존경과 경하의 마음을 보내는 이유가 여기 있다.
2008/08/09 21:33 2008/08/09 21:33

떵떵거리는 동네에서 아트하는 남자, 김윤환

people | 2008/08/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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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 금융 중심가 여의도가 지척에 자리잡고 있는 동네. 문래동 철공소 단지이다. 그곳 떵떵거리는 동네에서 아트하는 남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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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벽화를 그린 주인공이다. 양철판으로 만든 간판을 이어붙인 대문에 그린 벽화이다. 이 벽화가 있는 건물 3층에 입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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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프로젝트이 주역 김윤환님이다. 신화밴딩과 대웅철강 등 철강 관련 업체의 간판이 즐비한 곳. 두꺼운 철판이 길바닥에 깔려 있는 곳. 이 동네에서 그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그 집 딸 김하와 딴 집 딸 김구를 데리고 떵떵거리는 동네 한 길에 선 꽁치 김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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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면사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예술가는 저렇게 사는 거구나...'

2008/08/09 21:23 2008/08/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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