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한국예술학회
artpd clip | 2005/02/23 19:22

그로부터 18년이 흐른 후에야 학회 하나 떴다. 참 쉽지 않은 세월이었다. 한국예술학회의 야심찬 출발... 조형예술학, 예술사회학, 예술심리학, 예술철학, 그리고 일반예술학까지 다섯개 분과를 두었다. 이 모든 것을 묶어서 "art studies"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 이름이 제 값을 하기 위해서는 학회 구성원들의 당당한 큰 걸음이 있어야 할 것인데... 나 자신을 포함해서 두고 볼 일이다.
예술학과 출신들이 미술판 이곳 저곳에서 박박기고 있는 것에 비해 기실 예술학이라는 학문은 그리 긴 그림자를 드리우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학적 기풍을 세우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학문의 쓰임새를 명쾌하게 밝히는 것인데, 학회활동이 나약한 아카데미즘의 테두리에 묶이지 않기를 기대한다.
한국예술학회 창립 [연합뉴스 2005-02-23 18:06]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한국예술학의 인문학적 정체성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예술학회가 창립됐다.
한국예술학회 창립준비위원회는 최근 홍익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김복영 홍익대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예술학회는 기존의 미술사학, 미술비평, 나아가 미학과의 연대를 시도하는 한편 기존 학문들의 배타적 폐쇄성과 유럽및 미국주의적 편향을 배격하고 학제간 연구를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상응하는 예술학의 정도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형예술학과 예술심리학, 예술사회학, 예술철학 등 5개 분과를 설치했다.
현재 가입한 정회원은 40여명, 일반회원은 30여명으로 예술 관련 각 분야의 전문연구자와 미술관 학예연구사, 비평가, 작가들이다.

한국예술학회 창립준비위원회는 최근 홍익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김복영 홍익대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예술학회는 기존의 미술사학, 미술비평, 나아가 미학과의 연대를 시도하는 한편 기존 학문들의 배타적 폐쇄성과 유럽및 미국주의적 편향을 배격하고 학제간 연구를 강조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상응하는 예술학의 정도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형예술학과 예술심리학, 예술사회학, 예술철학 등 5개 분과를 설치했다.
현재 가입한 정회원은 40여명, 일반회원은 30여명으로 예술 관련 각 분야의 전문연구자와 미술관 학예연구사, 비평가, 작가들이다.
다음은 학국예술학회 창립 소식을 담은 홍보자료임...
한국예술학회 창립준비위원회는 2005년 2월 19일 <한국예술학회> 창립대회를 홍익대학교에서 개최하고, 초대 회장에 김복영 교수(홍익대-사진참고)를 선임하였음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를 계기로 학회 창립과 관련된 목적, 차별성, 방향, 기대되는 파급 효과를 학계와 문화 예술계 널리 홍보하고자 하오니 협조해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1. 창립목적
21세기 초반 학술, 특히 인문학의 위기는 물론 문화 예술의 창작과 평가에 있어 세계사적 일대 혼돈기를 맞아 그 진상을 진단하는 한편, 오늘의 인문학이 딛고서야 할 보다 종합적인 시각에서 자연, 인문, 사회의 내면상을 연구, 검토함으로써, 오늘의 예술들의 준거를 제시하고, 이 위에서 한국예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2. 타 학회와의 차별성
기존의 미술사학, 미술비평, 나아가서는 미학과의 연대를 시도하는 한편, 기존 학문들의 배타적 폐쇄성을 배격하고 학제 간 연구를 강조함으로써 예술의 인문현상에 관한 연구를 넓히고자 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새로운 세기에 상응한 예술학의 정도를 확립하고자 할 것이다.
3. 학술활동의 방향 <별첨>
1) 학제 간 연구의 본격 산실임을 자인하고 자연, 인문, 사회의 다중적 방법들을 용인하는 한편, 이를 분과연구회를 중심으로 추진할 것이다.
2) 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회 산하에 조형예술학, 예술심리학, 예술사회학, 예술철학의 분과를 두어 이들을 궁극적으로는 일반예술학에 의해 종합하려는데 목표를 두는 한편, 당장에는 제 분과들을 중심으로 분업적 연구를 추진 할 것이다.
3) 학문의 유럽주의, 미국주의의 편향을 극복하고, 한국의 정체성을 도모하고자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의 조형예술과, 문화예술을 연구함은 물론, 한국의 전통미술문화유산의 예술학적 탐구를 시도하는 균형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4. 파급효과
1) 오늘의 산발적이고 주관적인 미술담론, 이론들의 난맥상을 극복하기 위한 충격요인들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회로 자임함으로써, 이와 관련된 메타담론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한국 현대문화예술에 만연되고 있는 혼혈주의를 경고하고, 우리미술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3) 궁극적으로, ‘한국예술학’의 인문학적 정체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05. 2. 19
한 국 예 술 학 회 창 립 준 비 위 원 회 발 기 인 대 표 : 김광명(숭실대) 김복영(홍익대) 박정기(조선대) 외
# 한국예술학회 안내
한국예술학회는 예술과 관련된 폭넓은 분야의 학문적 연구 성과와 정보를 교환하고, 연구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필요성에서 창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학회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나, 예술학의 특성상 다양한 분야의 접근이 필요하고, 분야 간의 상호보완이 바람직하므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는 통합적인 성격의 학회가 창립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고, 이는 창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창립준비위원회(회장: 김원방(예술학 박사, 홍익대학교 강사), 부회장: 심혜련(철학 박사, 홍익대학교 겸임 교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각 분야의 활발한 상호교류와 학제적인 연구가 가능해야한다는 점을 공감하고, 이점을 수차례의 준비모임을 통해 학회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통상의 학회에서 규정하는 사항들 외에 창립준비위원회에서 가장 고심하였던 점은, 여러 분야의 전공자들이 모인 학회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학회 전체의 공통 목표와 더불어, 각 분야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또한 분야 간의 상호교류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의견 교환을 통해 합의된 학회의 틀은, 학회를 각 분과 연구회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것과, 이 분과 연구회간의 협의를 통해 전체 학회를 총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즉 분과의 운영진이 학회 운영에 참여하여 협의를 통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기존 학회들에 비해 분과의 재량을 강화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회는 다음의 5분과 연구회를 둔다. 분과의 분류는 목적?방법?주요 과제의 차별에 의거한 것으로 회원들의 상호교차 참가를 허용, 권장한다.
< 제 1분과 > 예술학의 학문적 정체성을 일반예술학의 이념과 예술학사의 맥락에 준거해서 모색하는 한편, 예술학의 방법론사가 시사하는 자연?인문?사회의 제 방법을 오늘의 시점에서 연구신장시킴으로써 예술학의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역점을 둔다. 주요 과제로 예술학사, 분석예술학, 해석예술학을 다룬다. 제 1분과를 간단히 <예술학의 정체성 탐구분과>라 이름하고, 타 분과 회원들의 복수가입을 권장한다.
< 제 2분과 > 조형예술의 이론과 비평적 과제를 현장과 메타크리티시즘의 수준에서 탐구하는 제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작가. 작품론, 예술사조론, 비평론, 메타비평론을 다룬다. 제2분과를 간단히 <조형예술학 분과>라 이름하고 미술학, 공예학, 디자인학, 영상학, 사진학 분야의 창작 및 미술이론, 비평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광범위한 참가를 권장한다.
< 제 3분과 > 예술의 심리학적 기초를 연구할 목적으로, 정성적 연구와 정량적 연구를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형태심리학, 예술과 인지과학, 예술과 정신분석을 다룬다. 제 3분과를 간단히 <예술심리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심리학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 제 4분과 > 특정 예술양식이 특정한 시대?사회를 통해 생산되고 수용되는 현상을 연구하는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이데올로기, 예술과 정치경제학, 예술과 지식사회학, 예술사회학 데이터분석을 다룬다. 제 4분과를 간단히 <예술사회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과 사회학에 관심을 갖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 제 5분과 > 예술 철학에 관심을 두는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미학, 예술과 철학을 다룬다. 제 5분과를 간단히 <예술철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철학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다음으로 학회의 명칭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예술학회는 예술을 연구하는 학술단체이므로 ‘예술학’이라는 명칭을 필수적으로 넣어야 했고, 한국에 소재하고, 한국의 예술학 발전에 공헌하고, 한국의 예술 역시 중요한 연구 대상이라는 점을 밝히기 위하여 ‘한국예술학회’로 하였습니다. 예술학이라는 명칭은 독일어 ‘Kunstwissenschaft’가 올바른 명칭이 되겠지만 의미의 폭을 넓히기 위해 ‘Art Studies’로 번역하였습니다. 이로써 학회 명칭을 국문명 ‘한국예술학회’, 영문명 ‘The Korean Society of Art Studies’로 결정하였습니다.
끝으로 회원 현황입니다. 현재 가입한 학회 정회원은 40여명, 일반 회원은 30여명입니다. 여기에는 예술 관련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과 미술관 학예연구사, 비평가, 작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정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막 창립한 한국예술학회를 간략히 소개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1. 창립목적
21세기 초반 학술, 특히 인문학의 위기는 물론 문화 예술의 창작과 평가에 있어 세계사적 일대 혼돈기를 맞아 그 진상을 진단하는 한편, 오늘의 인문학이 딛고서야 할 보다 종합적인 시각에서 자연, 인문, 사회의 내면상을 연구, 검토함으로써, 오늘의 예술들의 준거를 제시하고, 이 위에서 한국예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2. 타 학회와의 차별성
기존의 미술사학, 미술비평, 나아가서는 미학과의 연대를 시도하는 한편, 기존 학문들의 배타적 폐쇄성을 배격하고 학제 간 연구를 강조함으로써 예술의 인문현상에 관한 연구를 넓히고자 할 것이며, 그럼으로써 새로운 세기에 상응한 예술학의 정도를 확립하고자 할 것이다.

1) 학제 간 연구의 본격 산실임을 자인하고 자연, 인문, 사회의 다중적 방법들을 용인하는 한편, 이를 분과연구회를 중심으로 추진할 것이다.
2) 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회 산하에 조형예술학, 예술심리학, 예술사회학, 예술철학의 분과를 두어 이들을 궁극적으로는 일반예술학에 의해 종합하려는데 목표를 두는 한편, 당장에는 제 분과들을 중심으로 분업적 연구를 추진 할 것이다.
3) 학문의 유럽주의, 미국주의의 편향을 극복하고, 한국의 정체성을 도모하고자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세계의 조형예술과, 문화예술을 연구함은 물론, 한국의 전통미술문화유산의 예술학적 탐구를 시도하는 균형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4. 파급효과
1) 오늘의 산발적이고 주관적인 미술담론, 이론들의 난맥상을 극복하기 위한 충격요인들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학회로 자임함으로써, 이와 관련된 메타담론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2) 한국 현대문화예술에 만연되고 있는 혼혈주의를 경고하고, 우리미술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3) 궁극적으로, ‘한국예술학’의 인문학적 정체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05. 2. 19
한 국 예 술 학 회 창 립 준 비 위 원 회 발 기 인 대 표 : 김광명(숭실대) 김복영(홍익대) 박정기(조선대) 외
# 한국예술학회 안내
한국예술학회는 예술과 관련된 폭넓은 분야의 학문적 연구 성과와 정보를 교환하고, 연구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 필요성에서 창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학회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나, 예술학의 특성상 다양한 분야의 접근이 필요하고, 분야 간의 상호보완이 바람직하므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는 통합적인 성격의 학회가 창립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고, 이는 창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창립준비위원회(회장: 김원방(예술학 박사, 홍익대학교 강사), 부회장: 심혜련(철학 박사, 홍익대학교 겸임 교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각 분야의 활발한 상호교류와 학제적인 연구가 가능해야한다는 점을 공감하고, 이점을 수차례의 준비모임을 통해 학회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통상의 학회에서 규정하는 사항들 외에 창립준비위원회에서 가장 고심하였던 점은, 여러 분야의 전공자들이 모인 학회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학회 전체의 공통 목표와 더불어, 각 분야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또한 분야 간의 상호교류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차례의 의견 교환을 통해 합의된 학회의 틀은, 학회를 각 분과 연구회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것과, 이 분과 연구회간의 협의를 통해 전체 학회를 총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즉 분과의 운영진이 학회 운영에 참여하여 협의를 통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기존 학회들에 비해 분과의 재량을 강화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회는 다음의 5분과 연구회를 둔다. 분과의 분류는 목적?방법?주요 과제의 차별에 의거한 것으로 회원들의 상호교차 참가를 허용, 권장한다.
< 제 1분과 > 예술학의 학문적 정체성을 일반예술학의 이념과 예술학사의 맥락에 준거해서 모색하는 한편, 예술학의 방법론사가 시사하는 자연?인문?사회의 제 방법을 오늘의 시점에서 연구신장시킴으로써 예술학의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역점을 둔다. 주요 과제로 예술학사, 분석예술학, 해석예술학을 다룬다. 제 1분과를 간단히 <예술학의 정체성 탐구분과>라 이름하고, 타 분과 회원들의 복수가입을 권장한다.
< 제 2분과 > 조형예술의 이론과 비평적 과제를 현장과 메타크리티시즘의 수준에서 탐구하는 제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작가. 작품론, 예술사조론, 비평론, 메타비평론을 다룬다. 제2분과를 간단히 <조형예술학 분과>라 이름하고 미술학, 공예학, 디자인학, 영상학, 사진학 분야의 창작 및 미술이론, 비평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광범위한 참가를 권장한다.
< 제 3분과 > 예술의 심리학적 기초를 연구할 목적으로, 정성적 연구와 정량적 연구를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형태심리학, 예술과 인지과학, 예술과 정신분석을 다룬다. 제 3분과를 간단히 <예술심리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심리학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 제 4분과 > 특정 예술양식이 특정한 시대?사회를 통해 생산되고 수용되는 현상을 연구하는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이데올로기, 예술과 정치경제학, 예술과 지식사회학, 예술사회학 데이터분석을 다룬다. 제 4분과를 간단히 <예술사회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과 사회학에 관심을 갖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 제 5분과 > 예술 철학에 관심을 두는 활동을 포괄한다. 주요 과제로 예술과 미학, 예술과 철학을 다룬다. 제 5분과를 간단히 <예술철학 분과>라 이름하고 예술?철학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참가를 권장한다.
다음으로 학회의 명칭에 관해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예술학회는 예술을 연구하는 학술단체이므로 ‘예술학’이라는 명칭을 필수적으로 넣어야 했고, 한국에 소재하고, 한국의 예술학 발전에 공헌하고, 한국의 예술 역시 중요한 연구 대상이라는 점을 밝히기 위하여 ‘한국예술학회’로 하였습니다. 예술학이라는 명칭은 독일어 ‘Kunstwissenschaft’가 올바른 명칭이 되겠지만 의미의 폭을 넓히기 위해 ‘Art Studies’로 번역하였습니다. 이로써 학회 명칭을 국문명 ‘한국예술학회’, 영문명 ‘The Korean Society of Art Studies’로 결정하였습니다.
끝으로 회원 현황입니다. 현재 가입한 학회 정회원은 40여명, 일반 회원은 30여명입니다. 여기에는 예술 관련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과 미술관 학예연구사, 비평가, 작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정회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249-307 2분과/ 4분과
▶ 고충환 미술비평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송촌토파즈A 102동 2206호 2분과
▶ 곽영윤 在獨 유학 現 Born 대학 철학과 Magister 과정 Aufden Stemen 21a 53125, Born, Germany 4분과/ 5분과
▶ 김광명 숭실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동작구 상도 5동 1-1 5분과
▶ 김보라 울산대학교 및 수원여대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전공) 서울 마포구 연남동 코오롱A 106동 902호 1분과/ 2분과
▶ 김복영 홍익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72-1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2/3/4/5 분과
▶ 김상현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 연구원 철학 박사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3동 459 진흥A 101-706 5분과
▶ 김언배 울산대학교 교수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77-27 대성A
701 2분과
▶ 김원방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예술학 박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지영동 355-9 2분과
▶ 김정현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364-8 무지개 아파트 701호 1분과/ 3분과
▶ 김주미 원광대학교 교수 미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344-2 태영 A 108동 1104호 3분과
▶ 김준기 사비나미술관 학예연구실장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13-3 2분과/ 4분과
▶ 김진엽 홍익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72-1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5분과
▶ 노명우 서강대학교 사회과학 연구소 상임 연구원 사회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창천동 6-72 청원 빌리지 402-2 4분과
▶ 노은희 조선대학교 교수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광주광역시 동구 신수동 522-61 1분과/ 2분과
▶ 박기웅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미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성산 1동 596 대원 A 101-702 2분과
▶ 박남희 홍익대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초구 반포 1동 반포주공 3단지 A 301동 402호 1분과/ 4분과
▶ 박병주 한서대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 1동 293-22 진흥빌라 2동 202호 1분과/ 3분과
▶ 박소양 英 Oxford대학교Wolfson College Junior Research Fellow 박사(Visual Culture Theory) 서울시 관악구 신림 8동 신도브래뉴 A 102동 1205호 1분과/5분과
▶ 박수진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문극동APT 115-312 3분과
▶ 박영욱 건국대학교 연구 교수 철학 박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우성아파트 226동 402호 5 분과
▶ 박정기 조선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동신 A 14-207 5 분과
▶ 박응주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2동 신성 벽산 A 4-204호 1분과/4분과
▶ 박천남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 홍익대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공세리 382-1
호수 청구A 104-904호 3분과
▶ 서민석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54-32 한신 A 102-507호 3분과/5분과
▶ 신미혜 화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서양화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럭키 대현A
103동 1301호 2분과
▶ 심혜련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건국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전임연구원 철학 박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무림동 공작 부영A 314-1801 4분과/5분과
▶ 엄소연 한국전통문화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2-11(302호) 1분과
▶ 이봉순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조형예술학 박사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175-7 현대하이츠 빌라 1동 207호 (B) 2분과
▶ 이현경 부천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서울시 금천구 시흥 3동 977-3 칠성 트레빌 3차 202호 1분과
▶ 장원 在美 유학 現 美 Indiana University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재학 2001 E. Lingelbach Ln. #664 Bloomington, IN 47408, USA 4분과/5분과
▶ 전혜현 서울시립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4분과/5분과
▶ 정진아 조각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서양화 전공)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573번지 3분과/ 5분과
▶ 조관용 성신여대 / 경기대 강사 홍익대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시 마포구 아현 1동 392-128 9/8 5분과
▶ 조광제 철학 아카데미 공동대표 철학박사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86-119 양지미라벨 402호 2분과/ 5분과
▶ 조선령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효성A 102동 1603호 2분과
▶ 조성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동 한양A 102동 905호 1분과/2분과/3분과
▶ 최광진 이미지 연구소 소장 /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예술학 박사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15 대림 강변 A 113-202
▶ 최성욱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 7동 371-32 2분과
▶ 홍지석 강릉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광진구 자양1동 611-2 1분과/ 3분과
▶ 고충환 미술비평가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송촌토파즈A 102동 2206호 2분과
▶ 곽영윤 在獨 유학 現 Born 대학 철학과 Magister 과정 Aufden Stemen 21a 53125, Born, Germany 4분과/ 5분과
▶ 김광명 숭실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동작구 상도 5동 1-1 5분과
▶ 김보라 울산대학교 및 수원여대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전공) 서울 마포구 연남동 코오롱A 106동 902호 1분과/ 2분과
▶ 김복영 홍익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72-1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2/3/4/5 분과
▶ 김상현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 연구원 철학 박사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3동 459 진흥A 101-706 5분과
▶ 김언배 울산대학교 교수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77-27 대성A
701 2분과
▶ 김원방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예술학 박사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지영동 355-9 2분과
▶ 김정현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364-8 무지개 아파트 701호 1분과/ 3분과
▶ 김주미 원광대학교 교수 미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대흥동 344-2 태영 A 108동 1104호 3분과
▶ 김준기 사비나미술관 학예연구실장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13-3 2분과/ 4분과
▶ 김진엽 홍익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72-1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5분과
▶ 노명우 서강대학교 사회과학 연구소 상임 연구원 사회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창천동 6-72 청원 빌리지 402-2 4분과
▶ 노은희 조선대학교 교수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광주광역시 동구 신수동 522-61 1분과/ 2분과
▶ 박기웅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미술학 박사 서울시 마포구 성산 1동 596 대원 A 101-702 2분과
▶ 박남희 홍익대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초구 반포 1동 반포주공 3단지 A 301동 402호 1분과/ 4분과
▶ 박병주 한서대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 1동 293-22 진흥빌라 2동 202호 1분과/ 3분과
▶ 박소양 英 Oxford대학교Wolfson College Junior Research Fellow 박사(Visual Culture Theory) 서울시 관악구 신림 8동 신도브래뉴 A 102동 1205호 1분과/5분과
▶ 박수진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문극동APT 115-312 3분과
▶ 박영욱 건국대학교 연구 교수 철학 박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우성아파트 226동 402호 5 분과
▶ 박정기 조선대학교 교수 철학 박사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동신 A 14-207 5 분과
▶ 박응주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2동 신성 벽산 A 4-204호 1분과/4분과
▶ 박천남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 홍익대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공세리 382-1
호수 청구A 104-904호 3분과
▶ 서민석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54-32 한신 A 102-507호 3분과/5분과
▶ 신미혜 화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서양화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럭키 대현A
103동 1301호 2분과
▶ 심혜련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건국대학교 인문학 연구소 전임연구원 철학 박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무림동 공작 부영A 314-1801 4분과/5분과
▶ 엄소연 한국전통문화학교 강사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예술학 전공)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2-11(302호) 1분과
▶ 이봉순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조형예술학 박사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175-7 현대하이츠 빌라 1동 207호 (B) 2분과
▶ 이현경 부천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서울시 금천구 시흥 3동 977-3 칠성 트레빌 3차 202호 1분과
▶ 장원 在美 유학 現 美 Indiana University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재학 2001 E. Lingelbach Ln. #664 Bloomington, IN 47408, USA 4분과/5분과
▶ 전혜현 서울시립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4분과/5분과
▶ 정진아 조각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서양화 전공)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573번지 3분과/ 5분과
▶ 조관용 성신여대 / 경기대 강사 홍익대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서울시 마포구 아현 1동 392-128 9/8 5분과
▶ 조광제 철학 아카데미 공동대표 철학박사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86-119 양지미라벨 402호 2분과/ 5분과
▶ 조선령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효성A 102동 1603호 2분과
▶ 조성지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동 한양A 102동 905호 1분과/2분과/3분과
▶ 최광진 이미지 연구소 소장 / 홍익대학교 대학원 강사 예술학 박사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15 대림 강변 A 113-202
▶ 최성욱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 7동 371-32 2분과
▶ 홍지석 강릉대학교 강사 現 홍익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술학 전공) 서울시 광진구 자양1동 611-2 1분과/ 3분과
이제 막 창립한 한국예술학회를 간략히 소개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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