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아치씨

lense & world | 2007/04/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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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네트워크, 양아치'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는 양아치 작가 작업실 전경이다.
갖가지 물건들이 정돈된 그의 작업공간은 전혀 양아치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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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럭셔리한 자전거 컬렉션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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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와 저널'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일요일 저녁을 불사르는 청춘들과 그들을 돕고 있는 '친절한 아치씨'께 감사!!!
2007/04/27 02:37 2007/04/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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