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jungi.net
홈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광주 전남도청과 아트
lense & world
|
2007/03/20 15:53
도청 건물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다가 문득 27년 전의 5월을 생각해 보았다. 죽음을 앞둔 두려운 눈길로 금남로 길을 바라보았을 이름없는 전사의 시선. 나도 몰래 슬쩍 내다보고는 얼른 벽뒤로 숨어야 할 것만 같았다. 그것은 불안한 시선이었다.
도청 옆 홍보관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본 도청 분수대. 저 멀리 아시아문화의 전당 터닦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에 모인 아시아 작가들. 그들이 왜 거기에 모였는지를 알기까지 3개월은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소중한 연을 맺기에는 충분한 시간일 수도 있다.
김피디
2007/03/20 15:53
2007/03/20 15:53
트랙백쓰기
|
댓글쓰기
trackback
::
http://gimjungi.net/blog/trackback/401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이전
1
...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
581
다음
artpd68@naver.com
administration
Notice
Category
전체
(581)
artpd clip
(78)
critic & column
(322)
부산미술 다시 읽기
(18)
GIM's Public Art Story
(30)
project
(32)
시각서사 0414
(8)
리얼링15년 0407
(1)
로컬컵 0208
(3)
건너간다 0108
(11)
그때그상 0503
(2)
06070809 평택 대추리
(4)
public art
(17)
art works
(8)
texts
(1)
archive
(1)
gim story
(15)
lense & world
(107)
people
(9)
Recent article
부산의 발견 2008_뮤지움...
스타일은 내러티브를 잠식...
GIM's Public Art Story 3...
GIM's Public Art Story 3...
노순택과 전준호에 관한 단상
Recent comment
ㅎㅎ D90의 동영상 지원기능...
김피디
2008
지르셨군요! 멋진 사진과 '영...
boo gyung
2008
^^ 그래요? 제가 듣기로는 8...
김피디
2008
이선정 기자 81년생 아닌데
사무사
2008
현실 참여 예술의 다양한 스...
김피디
2008
Recent trackback
[본문스크랩] 혼자
안녕한 바리네
2008
MOT - Cold Blood
crazezone
2007
4차원 정신세계의 사나이, 마...
CHANMIN - the brilliant high
2007
소조각회의 \'일기 다시 읽기...
so-art
2006
탈이데올로기의 시대의 새로...
iwonseok
2005
Archive
2009/01
(2)
2008/12
(16)
2008/11
(10)
2008/10
(9)
2008/09
(10)
Calendar
«
2009/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Link
Art Camp
Art Siwol
ARTPD Blog of Simonsearch
Busan Museum of Art
Korean Association of Visua...
Migrants in Korea
Neolook
Semo Nemo
So Art
Story Cubic
Yangachi
today
104
|
yesterday
244
total
227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