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말한다

artpd clip | 2005/10/22 08:53


미국잡지편집인협화가 선정한 최고의 잡지 표지 사진들입니다. 온몸으로 말하는 사진들입니다.

"지난 40년간 미국 잡지 표지사진 최고의 걸작으로 음악전문지 롤링스톤 지에 실린 존 레넌과 오노 요코의 사진이 선정됐다."는 내용으로 시작한 이 기사는 2위에 데미 무어의 만삭 누드, 3위에 화살 맞는 알리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누드 상태로 요꼬를 감싸고 있는 레논

만삭의 데미 무어 누드

화살맞는 알리


해당기사
http://www.yonhapnews.co.kr/news/20051018/090101000020051018101324K7.html
2005/10/22 08:53 2005/10/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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